‘김학래 子’ 김동영, 증권사 소개팅녀와 결별? “어떻게 이야기 하나”(사랑꾼)

박아름 2025. 9. 22. 08: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동영과 소개팅녀 예은의 결말이 공개된다.

9월 22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임미숙 아들 김동영이 증권사 재직 중인 소개팅녀 '♥예은'과의 관계에 대해 직접 밝히기 위해 사랑꾼 스튜디오로 출격한다.

선물을 한가득 들고 들어온 김동영을 사랑꾼 MC들은 반갑게 맞이했다.

이어 황보라는 "(예은과) 어떻게 됐는지 너무 궁금하다. 이쯤 되면 결론이 났어야 한다"며 김동영을 채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동영과 소개팅녀 예은의 결말이 공개된다.

9월 22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임미숙 아들 김동영이 증권사 재직 중인 소개팅녀 '♥예은'과의 관계에 대해 직접 밝히기 위해 사랑꾼 스튜디오로 출격한다.

선물을 한가득 들고 들어온 김동영을 사랑꾼 MC들은 반갑게 맞이했다. 황보라는 김동영의 실물에 "비율이 너무 좋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황보라는 "(예은과) 어떻게 됐는지 너무 궁금하다. 이쯤 되면 결론이 났어야 한다"며 김동영을 채근했다. 이에 김동영이 말을 잇지 못하자, 김국진은 “이 정도 시간이면 아주 잘 만난다든지..."라며 질문을 건넸다. 김지민도 "썸 이상이라든지?"라며 질문 공세에 합세했고, 김동영은 제작진에게 도움의 눈길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동영의 VCR을 확인한 사랑꾼 MC들은 단체 경악했다. 최성국은 "이걸 어떻게 이야기 하나.."라며 한숨을 쉬었다. 곧이어 다른 MC들도 걱정 어린 반응으로 호기심을 부추겼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