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이탈 시작… '미우새' 4개월만 최저 시청률[MD진단]
김진석 기자 2025. 9. 22. 08:35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미운 우리 새끼'가 4개월만에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전국 시청률 8.5%로 이는 5월 18일 7.6%에 이어 올해 최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현민이 결혼을 앞둔 이복동생의 축가 연습을 위해 신승훈을 찾아갔다. 윤현민은 '이복동생을 언제 처음 봤냐'는 물음에 "중학생 때 친가에서 제사를 지내다 이복동생을 처음 봤다. 그때 아버지가 얘기를 해주시더라"며 "드라마에서는 그런 게 충격 받는 장면으로 나오지 않나. 그런데 나는 아버지가 설명도 잘 해줬고 물 흐르듯 자연스레 동생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또한 김승수와 임원희가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긴장된 표정으로 소개팅을 이어가던 김승수는 상대에게 연락처를 물어보며 애프터 신청을 했다. 하지만 상대는 끝까지 연락처를 알려주지 않아 김승수를 실망하게 했다.
임원희는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소개팅을 진행했고 김승수처럼 마지막으로 연락처를 물었다. 그리고 상대는 김승수에게 했던 것과 달리 휴대전화를 내민 임원희에게 직접 자신의 연락처를 눌러주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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