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차은우, 자율주행 ‘차’ 시동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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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인 글로벌 스타 차은우가 자율주행 '차'에 시동을 걸었다.
7월 28일 육군훈련소에 입소,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차은우 역시 입대에 앞서 사전제작한 콘텐츠의 잇단 공개로 '군백기 최소화'을 꾀하는 인상이다.
뜻밖의 사건을 계기로 초능력을 얻게 된 인물들이 자신들의 동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히어로물로, 차은우는 입대 직전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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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은 가수 우즈(조승연)가 군 복무 중 자작곡 ‘드라우닝’으로 역주행 신화를 쓴 데서 비롯된 비유로, 스타의 부재에도 작품이 자체적으로 흥행세를 이루는 이례적인 상황을 뜻한다.
과거 남성 연예인에게 군백기(군 복무+공백기)는 커리어에 치명적인 변곡 점으로 작용했지만, 최근에는 OTT·유튜브 등 유통 채널의 확장과 사전 제작 시스템의 발달로 공백기를 최소화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우즈 외 또다른 사례로는 군 복무 중 개봉한 영화 ‘파묘’로 천만배우에 등극한 배우 이도현이 있다.
7월 28일 육군훈련소에 입소,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차은우 역시 입대에 앞서 사전제작한 콘텐츠의 잇단 공개로 ‘군백기 최소화’을 꾀하는 인상이다.
오는 24일 CJ CGV를 통해 ‘차은우: 메모리즈 인 시네마’가 단독 개봉한다. 6월 선보인 VR콘서트 ‘차은우 : 메모리즈’를 2D는 물론, 4DX 등 특수 상영 타입으로도 확장한 극장판으로, 웅장한 스크린과 입체적인 사운드 여기에 생생한 모션 효과까지 더해 몰입감 높은 콘서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끝을 보는 놈, 해맑은 놈, 잘생긴 놈, 눈 뜨고 자는 놈, 사랑스러운 놈”으로 요약되는 인물 구도에서 차은우는 주지의 사실이듯 ‘잘생긴 놈’으로 등장한다. ‘생김새’ 만으로 미소를 유발하는 의문의 능력을 지닌 안연민 역을 맡아 강하늘, 김영광과 절친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얼굴 천재’라는 수식어를 가진 현실의 차은우와 ‘근접’한 이번 캐릭터는 각종 커뮤니티에서도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영화 예고편을 본 시청자들은 초긍정의 의미를 의미를 지닌 젊은 세대의 표현 ‘웃기다’(얼굴만 봐도 웃음이 난다는 의미)를 소환해서는 “차은우 얼굴 진짜 웃기긴 하다”, “차은우 세계 최고의 개그맨 밈이 영화 속에도 나오네”, “벌써 웃기다, 대박 예감” 등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하반기 ‘퍼스트 라이드’로 극장 흥행 도전장을 내게 된 차은우는 내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원더풀스’로 안방극장 공략에도 나선다. 뜻밖의 사건을 계기로 초능력을 얻게 된 인물들이 자신들의 동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히어로물로, 차은우는 입대 직전 촬영을 마쳤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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