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무2패' 아르테타 만나면 작아지는 페프…맨시티, 아스널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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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만 만나면 작아진다.
이로써 맨시티는 2승1무2패 승점 7점 9위에 머물렀고, 아스널은 3승1무1패 승점 10점 2위를 유지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 지휘봉을 잡은 2016년 7월 수석코치로 함께 일했고, 2019년 12월 아스널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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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만 만나면 작아진다.
맨체스터 시티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스널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맨시티는 2승1무2패 승점 7점 9위에 머물렀고, 아스널은 3승1무1패 승점 10점 2위를 유지했다.
전반 9분 만에 엘링 홀란이 아스널 골문을 열었다. 티자니 레인더르스의 침투 패스에 수비 라인이 무너졌고, 홀란이 골키퍼와 1대1 기회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맨시티의 경기력은 최악이었다.
옵타에 따르면 맨시티의 볼 점유율은 32.8%에 그쳤다.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치른 프리미어리그 601경기 중 최저 볼 점유율이었다. 종전 최저 기록도 2023년 3월 아스널전의 36.5%다. 결국 아스널의 공세를 버티지 못하고, 후반 추가시간 가브리에우 마르티넬리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아르테타 감독은 과르디올라 감독을 상대로 최근 5경기에서 2승3무 무패를 기록 중이다. 아르테타 감독은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 지휘봉을 잡은 2016년 7월 수석코치로 함께 일했고, 2019년 12월 아스널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우리가 부족했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경기를 아주 잘 시작하면서 완전히 지배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선제골을 넣었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결과는 매우 실망스럽다. 다만 나는 경기를 지배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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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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