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게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사전등록 150만 돌파…기대감 고조

김영욱 2025. 9. 2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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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가 사전등록 수 150만명을 돌파하며 출시 전부터 기대감을 쌓고 있다.

카제나는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서브컬처 신작이다.

카제나는 스마일게이트의 포트폴리오 확장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게임이다.

카제나는 출시에 앞서 서브컬쳐 게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사전등록 150만명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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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신작 모바일 게임…사전 플레이 테스트 완료
25일 ‘TGS 2025’ 출품…서브컬처 본고장서 막바지 점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대표 이미지. 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가 사전등록 수 150만명을 돌파하며 출시 전부터 기대감을 쌓고 있다.

카제나는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서브컬처 신작이다. 수집형 롤플레잉게임(RPG)과 로그라이크 덱빌딩을 결합한 게임성을 자랑한다. 로그라이크 장르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캐릭터를 육성시키는 장르를 의미한다.

카제나는 스마일게이트의 포트폴리오 확장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게임이다. 지난해 ‘로드나인’ 이후 처음으로 공개하는 대작이기 때문이다. 서비스 7주년을 맞이한 에픽세븐의 개발진이 선보이는 신규 서브컬처 지식재산(IP)라 기대감이 높다. 상대적으로 약한 서브컬처 시장에서 스마일게이트가 두각을 나타낼 계기가 될 지 주목된다.

카제나는 출시에 앞서 서브컬쳐 게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사전등록 150만명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과 PC 플랫폼에서 사전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하며 게임성을 점검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모인 이용자들의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릴 방침이다.

아울러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5일 서브컬처 본고장인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에 게임을 출품하고 더욱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게임 시연과 함께 일본 유명 코스프레 모델 ‘이오리 모에’와 ‘시노노메 우미’의 포토세션과 토크쇼도 진행될 예정이다.

카제나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들은 ‘렌티큘러 포스트 카드’와 ‘SD캐릭터 스티커’, 특별 제작된 쇼퍼백 등 다양한 굿즈도 받을 수 있다.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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