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골·골…서울, 광주 꺾고 5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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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에선 '6강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이 광주를 3대0으로 꺾고 5위로 도약했습니다.
후반 22분, 프리킥 기회에서 둑스가 선제골을 터트렸고, 후반 34분엔 김진수의 코너킥을 이승모가 머리로 받아 넣어 한 발 더 달아났습니다.
4분 뒤, 문선민이 쐐기골을 터트린 서울이 모처럼 시원한 승리를 거두고 5위로 도약한 반면, 3대0으로 진 광주는 6위가 됐습니다.
4위 포항은 이호재의 결승골을 앞세워 제주를 1대0으로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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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에선 '6강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이 광주를 3대0으로 꺾고 5위로 도약했습니다.
서울은 세트피스에서 집중력을 살렸습니다.
후반 22분, 프리킥 기회에서 둑스가 선제골을 터트렸고, 후반 34분엔 김진수의 코너킥을 이승모가 머리로 받아 넣어 한 발 더 달아났습니다.
4분 뒤, 문선민이 쐐기골을 터트린 서울이 모처럼 시원한 승리를 거두고 5위로 도약한 반면, 3대0으로 진 광주는 6위가 됐습니다.
4위 포항은 이호재의 결승골을 앞세워 제주를 1대0으로 눌렀습니다.
리그 13호 골을 폭발한 이호재는 득점 선두 전북의 전진우를 한 골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제주는 강등권인 11위에 머물렀습니다.
(영상편집 : 장현기)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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