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만 원에 빌려줄게"…집 베란다 공유까지 "너무 심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불꽃 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주 토요일 한강공원 인근 한 호텔은 일반 객실 숙박비가 100만 원대에서 300만 원대로 뛰었습니다.
그런 앞서 말한 여의도 고급 호텔의 스위트룸은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해서 1박 요금이 1300만 원을 넘기도 했습니다.
또 한강변 아파트 베란다를 55만 원에 공유한다는 글까지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불꽃 축제가 열립니다.
불꽃이 잘 보이는 명당의 거래 가격도 치솟고 있는데요.
그럼 그날 여의도 고급 호텔 스위트룸은 얼마쯤 할까요?
기사 보시죠.
이번 주 토요일 한강공원 인근 한 호텔은 일반 객실 숙박비가 100만 원대에서 300만 원대로 뛰었습니다.
그런 앞서 말한 여의도 고급 호텔의 스위트룸은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해서 1박 요금이 1300만 원을 넘기도 했습니다.
또 중고거래 앱에는 전날 밤부터 텐트를 쳐서 명당을 확보해 주겠다는 내용의 글까지 잇따라 올라왔고요.
이들은 15만 원에서 18만 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한강변 아파트 베란다를 55만 원에 공유한다는 글까지 있습니다.
이렇게 불꽃 축제를 앞두고 매년 반복되는 상업행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부 과도한 행위에 대해서는 제한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스브스夜] '런닝맨' 15년을 기다려온 '별 유난스러운' 김종국 결혼 축하 파티···김종국, "이래서
- "탑승권 안 나와" 마비…수백 편 밀려 '공항 대란'
- "반년 만에 47배" 증가율 세계 1위…기업들 '비상'
- "쓰레기 같은 정치 공작"…6년 만의 장외 투쟁
- "'팡' 터지는 소리"…엄마 숨지고 초등생 아들 중태
- 박찬욱 "처음 겪은 관객 반응…믿기지 않았다" [뉴수다]
- 부서지고, 사라지고…사진 보내자 물건만 '쏙'
- '이스타' 수수료 2배로…전문직 비자는 '땜질'
- 화려한 곡예, 낙하산 쇼…첨단 전투기 총출동
- KT 소액결제 피해, 서초·동작·일산에서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