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해제 방해' 증인 한동훈‥소환장 전달 안돼

2025. 9. 2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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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비상계엄 해제 의결 방해 의혹과 관련해 법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보낸 증인 소환장이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1 단독 재판부는 지난 12일 한 전 대표에게 공판 전 증인 신문을 위해 오는 23일 오후 2시에 법원에 나오라는 소환장을 보냈지만, 한 전 대표가 집에 없다는 뜻의 '폐문부재'를 이유로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소환장 송달 자체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공판 전 증인신문 기일이 당초 예정된 23일에서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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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58345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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