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있지·스트레이키즈…JYP 소속 가수들도 화제
KBS 2025. 9. 22. 07:00
안녕하십니까,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최근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된 JYP '박진영' 씨가 이번엔 소속 가수들과의 각별한 신뢰 관계로 화젭니다.
첫 소식 함께 하시죠.
데뷔 7년 차 걸그룹 '있지'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멤버들은 지난 토요일 공식 팬 미팅에서 재계약 소식을 발표하고 앞으로도 다섯 명의 멤버가 계속 함께 한다고 전했습니다.
가요계엔 '7년 징크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은 그룹이 재계약 시점인 이 무렵 팀을 해체하거나 일부 멤버가 탈퇴하곤 하는데요.
그러나 '있지'측은 소속사와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일찌감치 재계약을 결정했다는 설명입니다.
한편, 같은 소속사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는 지난주 박진영 씨에게서 순금 액자를 선물 받아 화제였습니다.
스트레이 키즈가 최근까지 7개의 앨범을 연속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 정상에 올려놓자, 박진영 씨가 이를 축하하는 내용의 순금 액자를 제작해 여덟 멤버에게 전달한 건데요.
액자 8개에 사용된 순금의 시세는 도합 1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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