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아빠’ 송중기, 40번째 생일 근황 "유모차 산책+♥케이티와 식사"

이유나 2025. 9. 22. 06: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중기가 두 아이 아빠로 불혹의 생일을 맞이한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채널 '하이지음스튜디오 HighZium studio'에는 '얘들아 선우해가 꽃말 알려준다고 하거든? 댓글 예쁘게 써줘~ | 청춘의 꽃말 | 송중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특히 송중기는 9월19일 만 40세의 생일을 맞이한 것에 대해 생일 계획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송중기가 두 아이 아빠로 불혹의 생일을 맞이한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채널 '하이지음스튜디오 HighZium studio'에는 '얘들아 선우해가 꽃말 알려준다고 하거든? 댓글 예쁘게 써줘~ | 청춘의 꽃말 | 송중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송중기는 현재 JTBC '마이 유스'에서 꽃집을 운영하는 플로리스트 선우해를 연기하는만큼 꽃 그림을 들고와 채색하면서 꽃말의 의미와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송중기는 9월19일 만 40세의 생일을 맞이한 것에 대해 생일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저는 사실 솔직히 얘기하면 생일을 현장에서 보내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일한다는 핑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는 것도 있고. 생일이라고 해서 많은 인원이 모여서 파티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다. 이번 생일에는 가족들과 소소하게 식사하면서 지낼 것이다"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송중기는 플로리스트 역을 맡아 예쁜 꽃을 사는 경험을 공유하면서 "제가 싱싱한 환경에 싸여있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집에는 꽃이 끊임없이 계속 있다. 오키드(난)가 제일 많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송중기는 박나래 유튜브에 출연해 "박나래와 같은 동네 주민"이라며 "저는 산책할 때 나래 씨 집 앞에 지나간다. 산책을 많이 하는 편이다. 오전 7시~9시 사이에 많이 나간다"라고 말했다.

송중기는 오는 10월 25일 오후 5시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7년만에 팬미팅 '2025 SONG JOONG KI FANMEETING - Stay Happy'를 개최한다.

한편 송중기는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에는 딸도 출산해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