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중1에 미국 유학가 맨날 울어, 영어 못해 성적 추락”(사당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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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동주가 힘들었던 유학 생활을 전했다.
9월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4회에서는 서동주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는 "중 1때 유학을 갔다"며 "영어를 못해서 가서는 맨날 울었다. 영어를 한마디도 못해서. 한국에서 100점 맞던 것도 미국에서는 생물도 25점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첫째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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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힘들었던 유학 생활을 전했다.
9월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4회에서는 서동주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는 "중 1때 유학을 갔다"며 "영어를 못해서 가서는 맨날 울었다. 영어를 한마디도 못해서. 한국에서 100점 맞던 것도 미국에서는 생물도 25점이었다"고 밝혔다.
그래도 수학은 잘하지 않았냐는 말에 서동주는 "수학은 잘했다. 그래도 시험지를 막상 보면 영어가 많다. 그래서 해석이 안돼 특리는 게 있었다. 역사, 생물을 다른 언어로 배운 다는 게 너무 힘들더라"고 토로했고 전현무는 "생물은 우리 언어로도 힘든데"라며 이해했다.
한편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첫째 딸이다.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한 뒤 2019년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미국 로펌에서 근무하다 2021년부터는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재혼한 4살 연하 남편 지영석 씨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 소속사의 이사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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