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재혼 전 1년 동거, 확신 있으면 불붙을 때 결혼 괜찮아”(돌싱7)[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9. 22. 0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결혼 전 연애 기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혜영은 "나도 저렇게 생각한다. 한창 불붙을 때 막 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며 "내가 딱 그렇게 했다. 1년 동거 해보자고 했는데 (재혼) 빨리했었어도 문제 없었을 거 같다. 확신이라는 게 있으면 괜찮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04년 그룹 룰라 출신의 방송인 이상민과 결혼했지만 이듬해 이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 ‘돌싱글즈7’ 캡처
MBN ‘돌싱글즈7’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결혼 전 연애 기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9월 21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7' 10회에서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돌싱들의 서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한지우, 박성우 커플은 재혼을 화두에 올렸다. 한지우가 원하는 연애 기간이 있냐고 묻자 박성우는 "난 사실 딱히? 난 그거다. 지우 자체가 내가 원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난 괜찮을 것 같다"며 사람에 대한 확신만 있으면 연애 기간은 중요하지 않은 가치관을 드러냈다.

이혜영은 "나도 저렇게 생각한다. 한창 불붙을 때 막 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며 "내가 딱 그렇게 했다. 1년 동거 해보자고 했는데 (재혼) 빨리했었어도 문제 없었을 거 같다. 확신이라는 게 있으면 괜찮을 것 같다"고 밝혔다.

반면 이지혜는 돌돌싱인 한지우의 상황을 고려해 "다음 결혼은 신중했으면 좋겠어서 동거를 해보고, 도장 찍는 건 한순간이니까 그렇게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04년 그룹 룰라 출신의 방송인 이상민과 결혼했지만 이듬해 이혼했다. 2011년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진 현재 남편과 재혼해 슬하에 1999년생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