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연애경험 한 손으로 셀 정도, 가만히 있으면 다가와”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9. 22.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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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이 연애경험이 한 손으로 셀 정도라고 밝혔다.

서장훈은 "인터뷰 때 '제가 연애를 너무 안 해봐서요'라고 했다고. 얼마나 안 한 거냐"고 묻자 이준영은 연애 경험을 "한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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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준영이 연애경험이 한 손으로 셀 정도라고 밝혔다.

9월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준영이 출연했다.

서장훈은 “인터뷰 때 ‘제가 연애를 너무 안 해봐서요’라고 했다고. 얼마나 안 한 거냐”고 묻자 이준영은 연애 경험을 “한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라고 답했다.

서장훈이 “어릴 때부터 인기가 좋았을 것 같은데 어릴 때 데뷔를 해서?”라고 묻자 이준영은 “그 영향이 컸다. 한국보다 외국에서 활동을 해서 한국에 온전히 있을 수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서장훈은 “나름대로 연애 고수라고 한다. 고백하지 않아도 상대가 다가오는 플러팅 기술이 있다고? 잘생겨서 그런 거 아니냐”며 플러팅 기술에 대한 질문을 했고, 이준영은 “낯을 가리고 부끄러움이 많아서 말을 못한다. 가만히 있으면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다가왔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주변에서 얼쩡거리면서 눈에는 계속 보이는데 불쌍한 척하는 거냐”고 묻자 이준영은 “저도 용기내서 말하고 싶은데 못하는 거”라고 말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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