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거절 미모의 소개팅녀, 임원희에 전화번호 줘 ‘반전’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9. 22. 06: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승수와 임원희가 반전 소개팅 결과를 맞았다.

김승수는 소개팅녀와 결혼계획에 대한 대화도 나눴다.

소개팅녀가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준비가 된 후에 결혼을 하고 싶다고 말하자 김승수는 "인생선배로서 그건 끝이 없다"고 조언했다.

전문가는 김승수의 소개팅이 '따뜻한 면접관' 같았다고 일침 했고, 임원희는 소개팅녀의 전화번호를 받고 좋아서 정신이 팔린 나머지 소개팅녀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아 평양냉면 모임이라는 좋은 기회를 놓쳤다고 안타까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승수와 임원희가 반전 소개팅 결과를 맞았다.

9월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승수와 임원희가 소개팅을 했다.

먼저 김승수가 미모의 소개팅녀를 만났다. 김승수는 여행에 대한 대화를 나누다가 애주가라며 술 사랑도 드러냈고 “저는 사실 마지막으로 연애를 한 게 15년 됐다”며 연애사도 고백했다. 신동엽이 “소개팅에서 저런 건 말 안 하는 게 낫다”고 탄식했다.

김승수는 소개팅녀와 결혼계획에 대한 대화도 나눴다. 소개팅녀가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준비가 된 후에 결혼을 하고 싶다고 말하자 김승수는 “인생선배로서 그건 끝이 없다”고 조언했다. 대화 끝에 김승수가 연락처를 물어보자 소개팅녀는 알려주지 않았다.

신동엽이 “안 가르쳐주는 거냐. 김승수 어머님이 충격을 받으셨다”며 놀랐고, 김승수 모친은 “내가 다 창피하다”고 반응했다.

이어 같은 소개팅녀가 임원희를 만났다. 임원희는 “일본 사람이 카레를 먹고 하는 감탄 표현은? 와카레마시따”라며 어설픈 개그를 선보였고 소개팅녀와 닭발을 좋아하는 식성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임원희가 “혹시 저랑 닭발이나, 시간을 내주실 수 있는지? 연락처를 물어봐도 될까요?”라고 묻자 소개팅녀는 전화번호를 찍어줬다. 극과극 반전결과. 이후 김승수와 임원희는 소개팅 상황에서 저지른 실수를 점검받으며 진짜 소개팅에 대비했다.

전문가는 김승수의 소개팅이 ‘따뜻한 면접관’ 같았다고 일침 했고, 임원희는 소개팅녀의 전화번호를 받고 좋아서 정신이 팔린 나머지 소개팅녀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아 평양냉면 모임이라는 좋은 기회를 놓쳤다고 안타까워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