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출산 후 관리에 1억 썼다…"코 재수술만 1천만 원"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9. 22. 04:01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출산 후 관리 비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의 '파자매 파티'에는 홍영기와 산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영기는 출산 후 얼굴 관리 팁에 대해 "아기 낳고 나면 머리가 엄청 빠지고 뱃살이 늘어진다. 얼굴도 마찬가지다. 의학적인 시술을 받을 수밖에 없다. 리프팅 시술을 좀 했다. 1년에 한 번씩은 꼭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관리에 얼마를 썼는지 묻자 "아기 낳고 13년을 살았다. 1억 썼을 것 같다. 시술부터 한 번에 100만 원씩은 들어간다. 최근에 코 재수술을 했는데 그게 1천만 원이 들었다. 재수술이 더 비싸다"고 밝혔다.
이어 "코 수술한 지 10년 됐는데 실리콘이 썩을 것 같아서 바꾼 거"라며 "처음 코 수술할 때도, 두 번째 코 수술할 때도 귀 연골을 넣었다. 귀가 세 개다. 안 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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