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경북 현장최고위…‘정부조직법’ 대여 투쟁 고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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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어제(21일) 대구에서 6년 만에 대규모 장외 집회를 가진데 이어 오늘(22일) 대구·경북에서 현장최고위원회 등을 개최하며 현장 행보를 이어갑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 오전 대구상공회의소 초청 조찬간담회에 참석한 뒤, 경북 경산시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을 찾아 '중소기업 현장 최고위원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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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어제(21일) 대구에서 6년 만에 대규모 장외 집회를 가진데 이어 오늘(22일) 대구·경북에서 현장최고위원회 등을 개최하며 현장 행보를 이어갑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 오전 대구상공회의소 초청 조찬간담회에 참석한 뒤, 경북 경산시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을 찾아 '중소기업 현장 최고위원회'를 개최합니다.
장 대표는 어제 동대구역에서 열린 규탄대회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나라가 됐다. 이재명이 국민 위에, 헌법 위에 군림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인민독재로 달려가고 있다"고 강력한 대여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어 서울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하며, 종교계와의 접점도 늘릴 계획입니다.
또한, 국민의힘은 국회에서 정책 의원총회를 열고 오는 25일 여당 주도로 본회의 처리가 예상되는 정부조직법 관련 대응책 마련에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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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대 기자 (ydk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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