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데뷔한 유아,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복숭아 드레스 핏 '피치 공주'[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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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배우로서 복숭아색 드레스 핏을 선보였다.
유아는 21일 인스타그램에 복숭아 이모티콘과 함께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복숭아를 떠올리게 하는 컬러의 시폰 드레스에 앞머리가 살짝 내려오는 업헤어로 우아한 분위기와 상큼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팬들은 "어떻게 얼굴에 귀여움과 아름다움이 공존할 수가" "복숭아 공주님 같아요" "진짜 인간 복숭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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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배우로서 복숭아색 드레스 핏을 선보였다.
유아는 21일 인스타그램에 복숭아 이모티콘과 함께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복숭아를 떠올리게 하는 컬러의 시폰 드레스에 앞머리가 살짝 내려오는 업헤어로 우아한 분위기와 상큼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인형 같은 얼굴과 차분하면서 성숙한 분위기,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어떻게 얼굴에 귀여움과 아름다움이 공존할 수가" "복숭아 공주님 같아요" "진짜 인간 복숭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는 영화 '프로젝트Y'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그는 최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포토월과 '프로젝트 Y' 오픈토크에 참석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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