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윤승아, 생얼 맞아? 부운 얼굴에도 ‘살아남은 미모’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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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가 생얼 미인임을 인증했다.
그렇게 준비 후 반려견과 아침 산책을 나선 윤승아는 아침 노을을 찍어보였다.
무엇보다 윤승아는 생얼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는 물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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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윤승아가 생얼 미인임을 인증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우리 가족의 밀착 24시간! 귀여움주의, 요즘 빠진 초간단 피자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세안 후 모습을 드러낸 윤승아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그는 “왜 자꾸 원이 환청이 들리는 것 같죠?”라며 눈 영양제를 넣은 후 산책 가기 전 간단하게 외출 준비에 나섰다.
선크림을 바르던 중 윤승아는 “왜 이렇게 부었죠? 모자로 가려야겠다”라며 “저 너무 부은 것 같다. 새벽 6시인데”라고 걱정했다.

그렇게 준비 후 반려견과 아침 산책을 나선 윤승아는 아침 노을을 찍어보였다. 이어 그는 열심히 걷는 반려견을 향해 “16살이라 늘 걱정이 되지만 잘 유지해 주고 있는 부다”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윤승아는 생얼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는 물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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