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케미칼, 춘천 제2공장 준공 기술력 확장

김혜정 2025. 9. 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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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하수관 제조업체 춘천 월드케미칼(대표 박재희)이 21일 춘천 제2공장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파형강관 생산에 나선다.

월드케미칼은 21일 동춘천산업단지에서 김진태 도지사와 신경호 도교육감,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을 비롯한 도내 주요 기관장 및 경제계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신축된 춘천 제2공장은 5000여㎡ 부지에 총 40억 원이 투입돼 기존 주력 제품인 PE하수관 외에 파형강관을 전문적으로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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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형강관 본격 생산
▲ 월드케미칼 춘천 제2공장 준공식이 21일 동춘천산업단지에서 김진태 도지사와 신경호 도교육감,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장 및 경제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혜정 기자

PE하수관 제조업체 춘천 월드케미칼(대표 박재희)이 21일 춘천 제2공장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파형강관 생산에 나선다.

월드케미칼은 21일 동춘천산업단지에서 김진태 도지사와 신경호 도교육감,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을 비롯한 도내 주요 기관장 및 경제계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신축된 춘천 제2공장은 5000여㎡ 부지에 총 40억 원이 투입돼 기존 주력 제품인 PE하수관 외에 파형강관을 전문적으로 생산한다.

파형강관은 뛰어난 강도와 내구성을 갖춰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이번 준공을 통해 월드케미칼은 기존 기술력을 더욱 확장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희 대표는 “이번 춘천 제2공장 준공을 통해 더욱 발전된 품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서 강원도 내에서 존경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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