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생전 할머니 마지막 음식 '냉장고' 보관 중…눈물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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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가 생일을 맞아 엄마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키가 엄마와 오붓한 생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키는 "생일을 엄마와 보낸 게 언제였는지 잘 기억이 안 나요"라며 곧 맞이하는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대구 동성로에서 엄마와 데이트를 약속했다.
이번에는 엄마가 키의 생일을 맞아 키가 좋아하던 그리운 할머니의 음식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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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샤이니 키가 생일을 맞아 엄마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키가 엄마와 오붓한 생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우산을 나누어 쓴 채 커플룩을 입고 길을 거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키는 "생일을 엄마와 보낸 게 언제였는지 잘 기억이 안 나요"라며 곧 맞이하는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대구 동성로에서 엄마와 데이트를 약속했다.
키는 엄마와 팔짱을 낀 채 거리를 걸으며 어린 시절 기억을 나눴다. 추억의 맛집을 찾아가 식사하기도 하고, 데이트의 꽃인 네 컷 사진을 찍는 등 따뜻한 하루를 보냈다.
특히 그는 네 컷 사진을 찍기 전 "엄마는 처음 해 봐~"라는 귀여움 가득한 엄마의 반응에 웃음을 터트리는 등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드는 효자 면모를 뽐냈다.
앞서 키는 엄마의 퇴직을 기념하여 서프라이즈로 퇴직 당일날 현장에 찾아가 꽃다발과 선물들을 전달하고, 할머니표 레시피로 만든 '게 간장조림'을 대접해 엄마는 물론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이번에는 엄마가 키의 생일을 맞아 키가 좋아하던 그리운 할머니의 음식을 준비한다. 특히 키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마지막으로 만들어 준 음식을 여전히 냉장고에 보관 중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키는 지난 2008년 그룹 샤이니로 데뷔해 '누난 너무 예뻐', '셜록', '산소 같은 너', '뷰'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8년에는 솔로로 데뷔하여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드라마는 물론 다양한 예능에 고정 출연하는 등 '만능 엔터테이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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