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완연한 가을…일교차 최대 17도 유의

장혜승 2025. 9. 2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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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22일은 전국이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일교차는 최대 17도까지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8도 △춘천 13도 △강릉 16도 △대전 16도 △대구 16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부산 21도 △제주 23도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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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12~19도, 낮 최고 23~27도

월요일인 22일은 전국이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선선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일대에 코스모스가 피어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월요일인 22일은 전국이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일교차는 최대 17도까지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23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는 10도 안팎으로 크겠다. 제주도는 오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9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8도 △춘천 13도 △강릉 16도 △대전 16도 △대구 16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부산 21도 △제주 23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부산 27도 △제주 28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 중부내륙과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여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zza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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