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성우, 가게 영업 접고 공항행…지우 눈물 부른 이벤트

김유진 기자 2025. 9. 21. 23: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우가 지우를 보기 위해 가게를 휴업하고 공항으로 향했다.

공항에서 만나지 못해 이내 아쉬운 지우는 인터뷰를 통해 "혹시나 '성우가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있다. (통화 후) '아 역시 못 오는구나' 해서 조금 실망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성우는 공항에서 꽃다발을 들고 지우를 기다리며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고 있었다.

식당을 영업 중인 성우는 이날 가게 문을 닫고 미리 공항에 와서 지우를 기다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우가 공항에서 꽃다발을 들고 지우를 기다렸다. /사진=MBN '돌싱글즈 7' 캡처

성우가 지우를 보기 위해 가게를 휴업하고 공항으로 향했다. 성우의 깜짝 이벤트에 지우는 눈물을 흘렸다.

21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 7' 10회에서는 호주에서 커플이 된 성우, 지우 커플의 동거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지우는 미국 출장에서 돌아와 한국에서 성우를 처음 만났다.

최종 선택 후 2주만에 만난 지우, 성우. /사진=MBN '돌싱글즈 7' 캡처

공항에 도착한 지우는 바로 성우에게 전화를 걸었고 성우는 "지금 주방에서 일하다가 잠깐 마트 나왔어"라며 바쁘다는 듯이 답을 했다.

공항에서 만나지 못해 이내 아쉬운 지우는 인터뷰를 통해 "혹시나 '성우가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있다. (통화 후) '아 역시 못 오는구나' 해서 조금 실망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성우는 공항에서 꽃다발을 들고 지우를 기다리며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고 있었다.

지우를 발견한 성우는 꽃다발을 들고 지우에게 다가갔고 지우는 "뭐야. 무슨 일이야. 나 울 것 같아"라며 깜짝 놀랐다.

식당을 영업 중인 성우는 이날 가게 문을 닫고 미리 공항에 와서 지우를 기다렸다.

성우는 "지우가 한국 오자마자 바로 볼 수 있다는 게 설렜고 너무 행복했다"며 지우에게도 "당연히 와야지. 내가 얼마나 데리러 오고 싶었는데"라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