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성우, 가게 영업 접고 공항행…지우 눈물 부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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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가 지우를 보기 위해 가게를 휴업하고 공항으로 향했다.
공항에서 만나지 못해 이내 아쉬운 지우는 인터뷰를 통해 "혹시나 '성우가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있다. (통화 후) '아 역시 못 오는구나' 해서 조금 실망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성우는 공항에서 꽃다발을 들고 지우를 기다리며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고 있었다.
식당을 영업 중인 성우는 이날 가게 문을 닫고 미리 공항에 와서 지우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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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가 지우를 보기 위해 가게를 휴업하고 공항으로 향했다. 성우의 깜짝 이벤트에 지우는 눈물을 흘렸다.
21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 7' 10회에서는 호주에서 커플이 된 성우, 지우 커플의 동거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지우는 미국 출장에서 돌아와 한국에서 성우를 처음 만났다.

공항에 도착한 지우는 바로 성우에게 전화를 걸었고 성우는 "지금 주방에서 일하다가 잠깐 마트 나왔어"라며 바쁘다는 듯이 답을 했다.
공항에서 만나지 못해 이내 아쉬운 지우는 인터뷰를 통해 "혹시나 '성우가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있다. (통화 후) '아 역시 못 오는구나' 해서 조금 실망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성우는 공항에서 꽃다발을 들고 지우를 기다리며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고 있었다.
지우를 발견한 성우는 꽃다발을 들고 지우에게 다가갔고 지우는 "뭐야. 무슨 일이야. 나 울 것 같아"라며 깜짝 놀랐다.
식당을 영업 중인 성우는 이날 가게 문을 닫고 미리 공항에 와서 지우를 기다렸다.
성우는 "지우가 한국 오자마자 바로 볼 수 있다는 게 설렜고 너무 행복했다"며 지우에게도 "당연히 와야지. 내가 얼마나 데리러 오고 싶었는데"라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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