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또 소개팅 망했다...서장훈 "페이스 완전 잃어"

김수형 2025. 9. 2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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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에서 김승수가 소개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승수의 두번째 소개팅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김승수는 "준비 됐다면 언제든그렇게 생각하다 이 나이가 됐다"며 훈수를 둔 모습.

심지어 "결혼 준비는 경제적인 준비"란 소개팅녀 말에 김승수는 "인생 선배로서 그건 끝이 없다"고 했고,소개팅녀는 "지금 수업받으로 온 기분"이라며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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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김승수가 소개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승수가 그려졌다.

김승수의 두번째 소개팅 모습이 그려졌다. 차분해 보이는 청순가련한 스타일의 소개팅녀. 김승수 모친도 “너무 예쁘다’며 관심을 보였다.

김승수는 시작부터 자신의 마지막 연애를 언급, 15년 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쯤되면 결혼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라며 씁쓸,이어 소개팅녀 결혼계획을 묻자 소개팅녀는 “가정 이루는게 인생 목표”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승수는 “준비 됐다면 언제든그렇게 생각하다 이 나이가 됐다”며 훈수를 둔 모습.

보다못한 서장훈은 “불필요한 얘기 계속한다 나이에 대해 굳이 말 안해도 알텐데 자꾸 나이 얘기도 한다”며 안타까워했다.

심지어 “결혼 준비는 경제적인 준비”란 소개팅녀 말에 김승수는 “인생 선배로서 그건 끝이 없다”고 했고,소개팅녀는 “지금 수업받으로 온 기분”이라며 웃음 지었다. 서장훈은 “페이스 완전 잃었다”며 안타까워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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