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꾸안꾸’ 니트 셋업으로 가을빛 청순미 방출...“가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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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가 가을 감성을 선사했다.
혜리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이 왔다 확실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따뜻한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재킷과 스커트 셋업을 입고 청순하면서도 나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혜리는 지난 18일 부산 시그니엘에서 열린 제34회 '2025 부일영화상'에 참석해 영화 '빅토리'로 신인여자연기상과 여자 올해의 스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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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배우 혜리가 가을 감성을 선사했다.
혜리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이 왔다 확실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따뜻한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재킷과 스커트 셋업을 입고 청순하면서도 나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차분한 메이크업, 포근한 표정이 가을 무드를 더욱 강조했다.
혜리는 지난 18일 부산 시그니엘에서 열린 제34회 ‘2025 부일영화상’에 참석해 영화 ‘빅토리’로 신인여자연기상과 여자 올해의 스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또 지난 6월부터 10개 도시에서 진행한 팬미팅 투어 ‘Welcome to HYERI’s STUDIO’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오는 23일 광저우, 24일 남경에서 중국 팬들을 위한 단독 팬미팅을 갖는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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