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 배우 데뷔 할 수밖에 없는 미모…우아해
이승길 기자 2025. 9. 21. 23:0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이자 배우로 첫 발을 내딛는 유아가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소감을 전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21일 유아는 자신의 SNS에 “처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믿기지 않을 만큼 가슴이 벅찼습니다. 단지 한 편의 영화를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앞으로도 계속 영화를 사랑하고 진심을 담아 나아가야 할 이유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긴 소감을 남겼다. 이어 “누구에게나 처음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제가 선택한 만큼 앞으로도 한 걸음 한 걸음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며 진심 어린 다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는 은은한 살구빛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돋보이는 청초한 미모와 아우라가 배우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더욱 빛내고 있다.
한편 유아는 영화 ‘프로젝트Y’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걸그룹 오마이걸 활동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그는 이번 작품을 계기로 배우로서의 가능성까지 입증할 전망이다.
팬들은 “유아 배우로도 꽃길만 걷길”, “미모와 진심이 느껴진다”, “영화관에서 꼭 보고 싶다” 등 뜨거운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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