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돌아온 임윤아에 입맞춤 “가장 좋아하는 여인” (폭군의 셰프)

이소진 기자 2025. 9. 2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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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폭군의 셰프’ 이채민이 옥에서 돌아온 임윤아에게 입을 맞췄다.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연지영(임윤아 분)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이헌(이채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주대왕대비(서이숙 분)은 강목주(강한나)의 모략으로 진명대군(김강윤)을 시해하려했다는 혐의를 뒤집어쓰고 옥에 갇힌 연지영에게 3일의 시간과 함께 스스로 무죄를 입증할 기회를 주었다.

풀려난 연지영은 곧장 이헌의 낮것상을 준비했고, 혼자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던 이헌은 연지영의 목소리에 놀라 문을 열었다.

이헌은 “대체 어찌 나온 것이냐”라고 외치며 연지영을 껴안았다. 이에 연지영은 궐 안에 이헌과 관련된 흉흉한 소문이 돈다는 인주대왕대비의 말을 떠올리곤 “전하께서 이렇게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한테 안고 키스하고 그러니까 굳이 안 사도 될 오해를 사고 궁 안에 소문이 흉흉한 거다. 아시겠냐”라고 말했다.

이헌은 다시 연지영을 끌어 안고 입을 맞췄다. 당황한 연지영이 “뭐하는 거냐”라고 하자 이헌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인에게 하는 키스”라고 마음을 고백했다.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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