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시상식서 이준혁 이름 착각, 집에 가고 싶었다…신동엽 야속해"('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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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영이 시상식 실수와 관련해 신동엽이 야속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지난번에 청룡시리즈어워즈라고 상을 주는 게 있는데 이름이 너무 비슷한 분이 있어서 착각을 한 일이 있다"고 화제가 됐던 이준영의 실수를 언급했다.
이준영은 지난 7월 개최된 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인기상 수상자로 이준혁의 이름이 발표되자 자신이 호명된 줄 착각해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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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이준영이 시상식 실수와 관련해 신동엽이 야속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영범 역으로 잘 알려진 이준영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지난번에 청룡시리즈어워즈라고 상을 주는 게 있는데 이름이 너무 비슷한 분이 있어서 착각을 한 일이 있다"고 화제가 됐던 이준영의 실수를 언급했다.
이준영은 지난 7월 개최된 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인기상 수상자로 이준혁의 이름이 발표되자 자신이 호명된 줄 착각해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받았다.
이에 MC 전현무가 '이준혁'이라고 알려주자 황급히 무대에서 내려와 이준혁과 포옹했다.

이준영은 당시 상황에 대해 "내려와서 2부 시작하기 전에 이준혁 형한테 가서 '형, 너무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그대로 집에 가고 싶었다. 그 정도로 일면식 없던 선배님들도 재밌었다고 웃겼다고 해주셨는데 제가 위축되고 창피해 하고 있으니까 챙겨주신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데 2부 시작하자마자 신동엽 선배님이 나오셔서 그걸 또 회상시켜 주시더라. 그때 좀 야속했다"고 털어놨다.
또 "정확히 다음날 제가 해외 일정 때문에 공항에 갔는데 '이준영씨'라고 해주시더라"며 후일담을 들려줬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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