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욱 역전포 폭발…SSG 3위 굳히기, kt는 삼성 턱밑 추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가을야구 막판 순위 싸움에서 SSG 랜더스, kt wiz, NC 다이노스가 각각 중요한 승리를 챙겼다.
SSG는 2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김성욱의 역전 투런 홈런을 앞세워 7-3으로 승리했다.
NC는 경기 막판까지 추격을 허용했으나 간신히 승리를 지켜내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이날 결과로 SSG는 3위 굳히기에 한 발 더 다가섰고, kt는 삼성과 치열한 4위 싸움에 불을 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SG는 2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김성욱의 역전 투런 홈런을 앞세워 7-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거둔 SSG는 4위 삼성과의 격차를 2.5경기로 벌리며 3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김성욱은 지난달 1일 두산전 이후 한 달여 만에 홈런포를 가동하며 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선발 김광현은 5이닝 3실점으로 다소 흔들렸지만 타선 지원에 힘입어 시즌 9승째를 올렸다.

이날 결과로 SSG는 3위 굳히기에 한 발 더 다가섰고, kt는 삼성과 치열한 4위 싸움에 불을 붙였다. NC도 승리로 추격의 끈을 이어가며 막판 순위 경쟁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사진 = SSG·kt·연합뉴스 제공
최대영 rokmc117@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