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임윤아와 재회..격렬 포옹+키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인” (‘폭군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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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이채민이 임윤아에게 키스했다.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이헌(이채민 분)이 연지영(임윤아 분)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황한 연지영이 "뭐하는 거냐"라고 하자 이헌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인에게 하는 키수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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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폭군의 셰프’ 이채민이 임윤아에게 키스했다.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이헌(이채민 분)이 연지영(임윤아 분)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주대왕대비(서이숙 분)은 3일의 시간과 함께 스스로 무죄를 입증할 기회를 주며 옥에 갇힌 연지영을 꺼내줬다. 그렇게 풀려난 연지영은 곧장 이헌의 낮것상부터 준비했다.
혼자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던 이헌은 연지영의 목소리에 놀라 문을 열었고, “대체 어지 나온 것이냐”라고 외쳤다. 이내 연지영 손을 끌고 껴안았다.

그 순간 연지영은 궐 안에 이헌과 관련된 흉흉한 소문이 돈다는 인주대왕대비의 말을 떠올리곤 “전하께서 이렇게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한테 안고 키스하고 그러니까 굳이 안 사도 될 오해를 사고 궁 안에 소문이 흉흉한 거다. 아시겠냐”라고 모질게 말했다.
그러자 이헌은 다시 연지영을 끌어 안아 말을 끊고 입을 맞췄다. 당황한 연지영이 “뭐하는 거냐”라고 하자 이헌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인에게 하는 키수다”라고 고백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폭군의 셰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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