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션과 약속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지켰다…홍현희 가족 지명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9. 2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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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영자가 션과의 약속을 지키며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영상 속 이영자는 무릎 관절 문제로 줄곧 자전거 운동만 해왔지만, 기부왕으로 불리는 가수 션의 권유로 다시 달리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션이 2025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을 제안하자, 이영자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지켜야 한다"며 흔쾌히 응했다.
챌린지를 마친 이영자는 다음 도전자로 홍현희, 제이쓴, 아들 준범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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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영자가 션과의 약속을 지키며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스케일이 다른 큰손 이영자의 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영자는 무릎 관절 문제로 줄곧 자전거 운동만 해왔지만, 기부왕으로 불리는 가수 션의 권유로 다시 달리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최근 션을 만나 결혼 21년차에도 변치 않는 사랑을 이어가는 비결과 함께 직접 받은 레시피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션이 2025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을 제안하자, 이영자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지켜야 한다”며 흔쾌히 응했다.


별장으로 돌아온 이영자는 장정 두 명이 들고 온 얼음물을 온몸에 뒤집어썼다. “여름이라 천만다행이었다”며 아찔한 순간을 너스레 섞어 전하기도 했다.
챌린지를 마친 이영자는 다음 도전자로 홍현희, 제이쓴, 아들 준범을 지목했다. 기부에 뜻을 함께하는 세 가족이 어떻게 도전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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