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윤현민x신승훈(미우새)

2025. 9. 2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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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윤현민x신승훈(미우새)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윤현민이 노래 스승 신승훈을 찾아가 '유승호 닮은꼴' 이복동생의 결혼식 축가 레슨을 받는다.

오늘(21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배우 윤현민이 자신의 오랜 노래 스승인 '발라드 황제' 신승훈을 만나 특별한 부탁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또한, '연예계 대표 미혼남' 신승훈이 직접 밝히는 결혼과 축가에 얽힌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윤현민, '유승호 닮은꼴' 이복동생 결혼식 축가 위해 신승훈 찾아

이날 방송에서 윤현민은 '발라드 황제' 신승훈과의 오랜 인연을 공개하며, 이복동생의 결혼식 축가를 위한 특별 레슨을 요청한다. 윤현민은 부모님의 이혼 후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생긴 이복동생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동생에 대해 윤현민은 "같이 있으면 동생이 더 배우 같을 정도로 외모가 출중하다"며 '유승호 닮은꼴'이라고 소개했다. 잘생긴 동생의 외모 때문에 과거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조문객들이 자신 대신 동생에게 배우 윤현민인 줄 알고 인사를 건네는 웃지 못할 오해를 빚기도 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애틋한 형제애를 바탕으로 윤현민은 동생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신승훈에게 직접 축가 지도를 부탁했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축가의 달인' 신승훈, 결혼식장 공포증 생긴 사연은?

'연예계 대표 미혼남'으로 꼽히는 신승훈은 과거 '축가의 달인'으로 불렸던 시절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장동건-고소영 부부, 손지창-오연수 부부 등 수많은 톱스타들의 결혼식을 포함해 무려 100번이 넘는 축가를 불렀다고 밝혔다. 당시 "신승훈이 축가를 부르면 이혼하지 않고 잘 산다"는 속설까지 생겨났을 정도였다.

하지만 신승훈은 어느 순간부터 축가를 부르지 않게 된 사연과 함께 '결혼식장 공포증'까지 생겼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결혼식장에 가면 모든 시선이 자신에게 쏠리는 부담감 때문에 예식장 직원 전용 통로를 이용할 정도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안겼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신승훈이 전수하는 '결혼 잔소리 회피 꿀팁' 大방출

최근 주변의 결혼 압박에 시달리는 윤현민의 고민을 들은 신승훈은 자신만의 독특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결혼 안 하냐"는 질문을 원천 차단하는 정면 돌파법부터, 무려 16년 동안 써먹고 있다는 '결혼 잔소리 회피 꿀팁'까지 공개하며 역대급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여전히 아들의 결혼 소식을 간절히 기다리는 신승훈의 어머니가 최근 심경에 큰 변화가 있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다시 한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거 "여자면 된다"고 했던 어머니의 입장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공개된다.

배우 윤현민의 진솔한 가족 이야기와 가요계 전설 신승훈의 유쾌하고도 씁쓸한 에피소드는 오늘(21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2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배우 윤현민이 노래 스승 신승훈을 찾아가 '유승호 닮은꼴' 이복동생의 결혼식 축가 레슨을 받는다. 이 과정에서 동생의 잘생긴 외모 때문에 겪었던 웃픈 사연을 공개한다. 한편, '연예계 대표 미혼남' 신승훈은 과거 100번 넘게 축가를 불렀지만 '결혼식장 공포증'이 생긴 사연을 털어놓는다. 또한, 결혼 잔소리를 피하는 자신만의 16년 노하우를 공개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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