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맞아? 일본서 '특급' 유망주 나왔다… 3경기 연속골 폭발→"이미 에이스 같다" 극찬

주대은 기자 2025. 9. 2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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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간 도스 18세 유망주 신카와 시온이 3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신카와는 로마소 구마모토전 득점으로 3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경기에서 주목 받은 건 2골을 넣은 신카와였다"라며 "신카와는 3경기 연속골을 넣었다. 올 시즌은 2종 등록 선수로 플레이하며 다음 시즌 승격이 내정돼 있는 신카와는 잠재력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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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간 도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사간 도스 18세 유망주 신카와 시온이 3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사간 도스는 20일(한국시간) 일본 사가현에 위치한 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J2리그 18라운드에서 로아소 구마모토에 4-2로 승리했다.

사간 도스의 승리를 이끈 건 18세 유망주 신카와였다. 1-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신카와가 상대 수비수를 제친 뒤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하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후반 40분엔 자신이 얻은 페널티킥을 직접 마무리하며 한 골을 추가했다. 신카와는 로마소 구마모토전 득점으로 3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경기에서 주목 받은 건 2골을 넣은 신카와였다"라며 "신카와는 3경기 연속골을 넣었다. 올 시즌은 2종 등록 선수로 플레이하며 다음 시즌 승격이 내정돼 있는 신카와는 잠재력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팬들은 신카와를 향해 "정말 고등학생?", "정말 대단하다", "이미 에이스 같다", "3경기 연속골은 대단하다", "아무도 그를 멈출 수 없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카와는 일본 연령별 대표팀 출신 공격수다. 사간 도스 유스 시스템을 거쳐 이번 시즌 데뷔했다. 프로 1년 차임에도 27경기 5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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