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케데헌·고려인·취타대·바다·곽튜브..제천 국제한방천연물산업 엑스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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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9일까지 30일간 일정으로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진행될, 한방·천연물 산업 엑스포가 개막됐다.
21일 제천시에 따르면,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20일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엑스포는 K-Natural 브랜드의 세계화를 이끌 혁신의 무대가 되고, AI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충북 제천이 글로벌 천연물 산업의 허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조직위원장의 기대감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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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오는 10월 19일까지 30일간 일정으로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진행될, 한방·천연물 산업 엑스포가 개막됐다.
한방·천연물은 한국과 일본, 중국, 튀르키예, 우즈베키스탄, 아제르바이잔, 키르키스, 헝가리, 베트남 등 세계 ‘HAN의원’에서 쓰는 건강,보양,치료제의 원천이다.
이번 엑스포는 산업·학술·문화·관광이 어우러진 국내 유일의 천연물산업 특화 국제행사이다. 여러 부문의 세계기록을 경신하며 질주하고 있는 ‘케이판 데몬 헌터스’에 ‘HAN의원’이 악을 물리치는 헌트릭스의 건강을 담보하는 모습이 등장하며, 한방·천연물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제천시에 따르면,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20일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30일간 펼쳐지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한방천연물 산업의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장식에서는 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집 행위원장인 김창규 제천시장 및 민간공동조직위원장인 송수영 휴온스 글로벌 대표 등 주요 내빈이 함께해 첫 관람객을 맞이했다.
1호 입장 객으로는 제천에 거주하는 고려인 이주가족이 선정돼 기념품과 꽃다 발을 전달받으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동명초등학교 어린이 취타대 퍼레이드, 조선시대 어의 한계군 이공기 동상 제막식이 이어 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식전 행사로 제천청소년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오프닝 연주와 제 천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이 무대를 수놓았으며, 엑스포 홍보대사 곽튜브가 무대에 올라 인사를 전한 뒤, 엑스포 주제곡과 안무를 직접 소개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충북 홍보대사 가수 바다가 라포엠이 펼친 축하공연은 행사장을 가득 메 운 관람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내며 개막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이번 엑스포는 K-Natural 브랜드의 세계화를 이끌 혁신의 무대가 되고, AI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충북 제천이 글로벌 천연물 산업의 허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조직위원장의 기대감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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