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6일부터 진주형 마스(MaaS) 시험개통
최창민 2025. 9. 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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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가 미래 모빌리티 사업 중 진주형 마스(MaaS)의 '광역환승마일리지'와 '하모콜버스(DRT)'를 오는 26일부터 시험운행한다.
시 관계자는 "진주형 MaaS 광역환승마일리지는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제도이며, 하모콜버스도 시의 새로운 대중교통 서비스인 만큼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험운행을 통해 미비 점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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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환승마일리지·하모콜버스 10월 정식 개통 앞서 사전점검
진주시가 오는 26일부터 진주형 마스(MaaS)를 시험 개통한다. 사진은 하모콜버스.
진주시가 미래 모빌리티 사업 중 진주형 마스(MaaS)의 '광역환승마일리지'와 '하모콜버스(DRT)'를 오는 26일부터 시험운행한다.
광역환승마일리지'는 '티머니GO(진주형 MaaS 앱)'를 통해 모든 교통수단(항공, 철도, 시외/고속버스, 하모콜버스, 택시)을 이용한 후 진주시내버스로 환승 시, 1650원만큼 무한 적립해 주는 서비스이다.
'하모콜버스'는 이용자가 원할 때 저렴한 버스요금으로 콜택시처럼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수요 응답형 대중교통수단이다.
이번 시험운행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진주형 마스 광역환승마일리지 제도를 정식 개통 전, 시험 운행해 진주형 마스 플랫폼의 기본적인 기능을 최종 점검하는 차원이다.
진주형 마스의 플랫폼은 '티머니GO' 앱이며, 광역환승마일리지를 적립하기 위해서는 먼저 티머니GO에 가입해 주 교통카드를 등록해야 한다.
모든 교통수단 이용 후 진주시내버스로 환승 시에 1650원만큼 무한 적립해준다. 택시도 티머니GO 앱에서 호출해 환승시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마일리지는 다음달 15일에 자동으로 적립되지만 시험운행 건은 11월 15일 적립된다.
하모콜버스도 정식 개통에 앞서 기존 동부지역 순환버스와 함께 운행해 동부지역 주민들의 혼란을 미연에 방지한다.
동부지역에는 외곽형 하모콜버스 10대(노선형 7대, 호출형 3대)를 운행하고, 도심지 및 동부권 주 관광지에는 관광형 하모콜버스 4대(호출형 2대, 노선예약형 2대)가 운행한다. 이는 시험운행에도 유료이다.
시는 평일과 휴일 그리고 장날과 같은 특정일의 하모콜버스 이용수요를 직접 확인해 정식운행에 앞서 운행 및 배차계획을 수정 보완할 계획이다. 앞서 하모콜버스 플랫폼사업자((주)스튜디오갈릴레이)가 동부지역 주요 마을을 직접 방문해 설명회도 갖는다.
시 관계자는 "진주형 MaaS 광역환승마일리지는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제도이며, 하모콜버스도 시의 새로운 대중교통 서비스인 만큼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험운행을 통해 미비 점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오는 10월 1일 진주역광장에서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개통식을 갖고, 진주형 MaaS와 하모콜버스 운행을 공식적으로 개시할 예정이다.
최창민기자 cchangmin@gnnews.co.kr
광역환승마일리지'는 '티머니GO(진주형 MaaS 앱)'를 통해 모든 교통수단(항공, 철도, 시외/고속버스, 하모콜버스, 택시)을 이용한 후 진주시내버스로 환승 시, 1650원만큼 무한 적립해 주는 서비스이다.
'하모콜버스'는 이용자가 원할 때 저렴한 버스요금으로 콜택시처럼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수요 응답형 대중교통수단이다.
이번 시험운행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진주형 마스 광역환승마일리지 제도를 정식 개통 전, 시험 운행해 진주형 마스 플랫폼의 기본적인 기능을 최종 점검하는 차원이다.
진주형 마스의 플랫폼은 '티머니GO' 앱이며, 광역환승마일리지를 적립하기 위해서는 먼저 티머니GO에 가입해 주 교통카드를 등록해야 한다.
모든 교통수단 이용 후 진주시내버스로 환승 시에 1650원만큼 무한 적립해준다. 택시도 티머니GO 앱에서 호출해 환승시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마일리지는 다음달 15일에 자동으로 적립되지만 시험운행 건은 11월 15일 적립된다.
하모콜버스도 정식 개통에 앞서 기존 동부지역 순환버스와 함께 운행해 동부지역 주민들의 혼란을 미연에 방지한다.
동부지역에는 외곽형 하모콜버스 10대(노선형 7대, 호출형 3대)를 운행하고, 도심지 및 동부권 주 관광지에는 관광형 하모콜버스 4대(호출형 2대, 노선예약형 2대)가 운행한다. 이는 시험운행에도 유료이다.
시는 평일과 휴일 그리고 장날과 같은 특정일의 하모콜버스 이용수요를 직접 확인해 정식운행에 앞서 운행 및 배차계획을 수정 보완할 계획이다. 앞서 하모콜버스 플랫폼사업자((주)스튜디오갈릴레이)가 동부지역 주요 마을을 직접 방문해 설명회도 갖는다.
시 관계자는 "진주형 MaaS 광역환승마일리지는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제도이며, 하모콜버스도 시의 새로운 대중교통 서비스인 만큼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험운행을 통해 미비 점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오는 10월 1일 진주역광장에서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개통식을 갖고, 진주형 MaaS와 하모콜버스 운행을 공식적으로 개시할 예정이다.
최창민기자 cchangm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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