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이동국 응원하러 와” 이재아 이재시 이시안 깜짝 등장 (뭉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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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을 응원하기 위해 이재아, 이재시, 이시안이 깜짝 등장했다.
9월 2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판타지리그 올스타전이 펼쳐졌다.
이동국 감독의 자녀 이재아, 이재시, 이시안이 찾아온 것.
이재아는 "아빠가 오랜만에 축구 필드에 있는 경기장에 응원을 왔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열심히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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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동국을 응원하기 위해 이재아, 이재시, 이시안이 깜짝 등장했다.
9월 2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판타지리그 올스타전이 펼쳐졌다.
판타지리그 연합팀이 결성돼 안산 그리너스 U-15와 대결했다. 경기를 직관하기 위해 역대 최다 관중 1만 명이 집결했다. 신청자 4만 명 중에서 안전 문제로 1만 명을 추첨했다.
홍콩, 일본 등에서 팬들이 찾아오기도 했다. 익숙한 관객도 눈에 띄었다. 이동국 감독의 자녀 이재아, 이재시, 이시안이 찾아온 것. 이재아는 “아빠가 오랜만에 축구 필드에 있는 경기장에 응원을 왔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열심히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양준범, 백성현, 마선호, 김진짜의 가족도 찾아와 응원했다.
김진짜는 “오다가 안산 선수가 걸어오는 걸 보고 태웠다. 일주일 내내 축구를 하더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신기는 “우리가 어른이고 쟤들이 어리다고 약할 거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우리가 설렁설렁하면 안 될 거 같다”고 말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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