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창단 55주년’에 승리한 이영택 감독 “활력소 된 이주아·최유림+권민지도 잘 버텨줬다”[현장인터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유림·이주아가 활력소, 권민지도 잘 버텨줬다."
이영택 감독이 이끄는 GS칼텍스는 21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조별리그 A조 페퍼저축은행과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2(25-20 13-25 14-25 25-19 15-10)로 승리했다.
GS칼텍스는 1970년 9월21일 전신인 호남정유를 창단해 지금에까지 이르렀다.
GS칼텍스는 이날 권민지(15득점)와 유서연(13득점)이 28득점을 합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여수=박준범기자] “최유림·이주아가 활력소, 권민지도 잘 버텨줬다.”
이영택 감독이 이끄는 GS칼텍스는 21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조별리그 A조 페퍼저축은행과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2(25-20 13-25 14-25 25-19 15-10)로 승리했다.
GS칼텍스는 창단 55주년 기념일에 승리했다. GS칼텍스는 1970년 9월21일 전신인 호남정유를 창단해 지금에까지 이르렀다. GS칼텍스 여수공장 임직원 550명도 경기장을 찾았다.
GS칼텍스는 이날 권민지(15득점)와 유서연(13득점)이 28득점을 합작했다. 블로킹에서 8대17로 뒤졌으나 범실은 16개로 페퍼저축은행(27개)보다 오히려 적었다.
경기 후 이 감독은 “4세트 어려운 상황에서 이주아와 최유림이 활력소가 됐다. 두 선수가 잘했지만 권민지가 아포짓에 있다가 아웃사이드 히터로 이동했는데 블로킹도 리시브도 잘 버텨줬다. 승리의 요인 중 하나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세터 안혜진이 경기를 이끌었다. 이 감독은 “이겼으니 잘한 것이다. 훈련한 만큼 나오지는 않았다. 중앙을 더 활용했으면 했다. 페퍼저축은행의 서브가 강하고 까다롭게 들어와서 어려움이 있었다. 오랜만에 경기하는 것이다 보니 긴장한 것 같다. 다음 경기는 조금 더 좋아지지 않을까 한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GS칼텍스는 17개의 블로킹을 내줬다. 이 감독은 “결국 리시브다. 신장이 상대적으로 작다 보니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상대 블로커들과 싸워야 한다. 리바운드 플레이가 경기 초반에는 잘 나왔다. 시즌 들어가서는 조금 더 달라질 것으로 본다. 전체적으로 높이가 낮다 보니 어려움은 예상했던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beom2@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엄정화, 50대 믿기지 않는 수영복 자태...명품 몸매 ‘감탄’
- 차태현, 김종국 와이프 얼굴 공개…휴대폰으로 직접 그렸다(‘런닝맨’)
- ‘명품 각선미’ 권나라, 비율 미쳤다!
- ♥남편 잘생겼네…‘학교’ 출신 길은혜, 오늘 결혼한다 [종합]
- 이효리, ‘다정하고 세심한’ 요가 선생님으로 변신…수강생들 “몸도 마음도 개운”
- “이게 민낯?” 김혜수, 평범한 일상도 ‘A컷’으로 만드는 클라스
- 치매 母 손수 간병했던 윤정수, 10년 간직한 ‘엄마 냄새’…‘11월 결혼’ 솔직 심경 고백
- ‘피식대학’ 정재형, ♥9살 연하와 결혼 발표 “큰 결심한 그분에게 감사의 박수” [전문]
- ‘하시2’ 임현주, 여름 끝자락에 비키니 [★SNS]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장원영 얼마나 사랑하면...합성 논란 일으킨 AI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