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경종 의원 "'2025 정기 고·연전' 연대 우승 놓쳐 아쉽지만 고·연전 자체가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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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달 기자┃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과 잠실 야구장 등에서 펼쳐진 '2025 정기 고·연전'이 뜨거운 열기 가운데 고려대학교가 3승 2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연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지방자치 도시행정전공을 전공한 모경종 국회의원(인천 서구병)은 이번 '정기 고·연전'에서 모교인 연세대가 아쉽게 우승을 놓친 것에 아쉬움을 나타내며 "승패에 관계 없이 대한민국 사학의 양대 산맥인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후배들이 열정과 땀으로 준비한 축제로 젊음과 열정, 패기와 도전 그 자체만으로 박수받기에 충분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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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정명달 기자┃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과 잠실 야구장 등에서 펼쳐진 '2025 정기 고·연전'이 뜨거운 열기 가운데 고려대학교가 3승 2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고려대는 야구, 농구, 럭비에서 이겼으며, 연세대학교는 축구와 빙구 등 두 경기에서 이겨 고려대학교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연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지방자치 도시행정전공을 전공한 모경종 국회의원(인천 서구병)은 이번 '정기 고·연전'에서 모교인 연세대가 아쉽게 우승을 놓친 것에 아쉬움을 나타내며 "승패에 관계 없이 대한민국 사학의 양대 산맥인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후배들이 열정과 땀으로 준비한 축제로 젊음과 열정, 패기와 도전 그 자체만으로 박수받기에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청년비서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비서실 차장을 통해 행정과 정치를 배운 모경종 의원은 22대 인천시 서구병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22대 국회에서 모 의원은 지금까지 총 26건의 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9월부터 검단 주민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개개인의 고민 해결과 검단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민원파라다이스'를 열면서 주민 곁으로 다가가고 있다.
모경종 의원은 "주민 여러분과 가까이 마주 앉아 대화하니 괜히 더 반가운 마음" 이라며 "앞으로도 늘 검단 주민 곁에서 검단을 위해 뛰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2026년 7월1일부터 인천서구에서 검단구로 분리되는 검단은 분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경종 의원은 구청장 없이 분구를 맞이해야 하는 검단 주민을 위해 국회의원과 구청장 역할까지 소화하기 위해 일분일초의 시간도 아끼며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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