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종민 "미래 불안할 때 꿈해몽책 봤다" [TV나우]
한서율 기자 2025. 9. 21. 19:23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1박2일' 김종민이 사고 없이 활동한 비결을 밝혔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직한 대기업 창업주들을 배출한 경상남도 의령군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첫 번째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1박2일' 출연진들은 부자의 기운을 담은 엽전과 럭셔리한 저녁식사를 걸고 펼치는 '쩐쟁이야'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쓸모없는 물건을 가져오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 가운데 김종민은 "책 정리를 하려던 차에 눈에 들어온 게 있다. 이걸 주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한 생각이 들 때면 나는 항상 이걸 보면서 마음을 다잡았다. '오늘 나의 운은 어떨까', '오늘 내가 왜 이런 꿈을 꿨나'를 생각하며 꿈해몽책을 봤다"라고 소개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1박2일']
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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