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MATCH] ‘27P 14R 11A 트리플더블’ 진화한 워니, “팀원들을 믿고 플레이할 것”

김성욱 2025. 9. 21. 1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밀 워니(198cm, C)는 건재했다.

이날 워니는 27점 14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워니는 경기 후 "다시 팬들 앞에서 경기해서 기쁘다. 팀에 새로운 변화가 있었기에,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주시면 좀 더 좋은 경기력 보여줄 것이다"라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앞서 말했듯, 워니는 27점 14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밀 워니(198cm, C)는 건재했다.

서울 SK는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KBL OPEN MATCH DAY에서 서울 삼성을 80-70으로 꺾었다. OPEN MATCH 첫 경기를 승리로 출발했다.

이날 워니는 27점 14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득점뿐만 아니라 어시스트 능력까지 탑재한 워니는 막을 수 없는 존재였다. 워니는 1쿼터에 자신의 득점보다 팀원들의 기회를 살렸다. 그 결과 2득점 그쳤지만, 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SK는 전반을 1점 차로 밀린 채 마쳤다. 팀이 위기에 처하자, 워니가 득점 감각을 발휘했다. 삼성의 페인트존을 완벽히 장악했고, 풋백 등으로 연속 득점을 더했다. 속공 참여도 여전히 활발했다. 3점슛을 모두 놓친 건 아쉬웠지만, 워니를 제어할 수 없었다.

워니는 경기 후 “다시 팬들 앞에서 경기해서 기쁘다. 팀에 새로운 변화가 있었기에,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주시면 좀 더 좋은 경기력 보여줄 것이다”라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앞서 말했듯, 워니는 27점 14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이에 “상대도 우리와 비슷한 수준의 수비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팀원들을 믿고 패스를 많이 할 생각이다”라고 활약의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SK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했다, 기존의 메인 핸들러 김선형을 떠나보냈고, 새로 김낙현과 톨렌티노가 합류했다. 팀의 색깔도 달라질 터.

워니는 “달리는 농구의 기본 틀은 안 변한다. 다만 부상 선수들이 있고, 김낙현과 톨렌티노의 외곽 슈팅 능력이 도움 될 것이다. 새로운 팀 컬러를 더하면 멋있는 팀이 될 것 같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끝으로 워니는 “지난 7년 동안 수많은 선수와 매치업하면서 많은 견제를 당했지만, 즐기면서 경쟁하고 있다. 다만 나는 개인보다는 팀에 집중하고 경기에 임한다”라는 말과 함께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사진 제공 = KBL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