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울산 신태용 감독, "반드시 잡고 가야 할 경기였는데..." 진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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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가 홈에서 FC안양에 비겼다.
울산은 21일 오후 4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홈경기서 0-0 무승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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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울산] 이현민 기자= 울산 HD가 홈에서 FC안양에 비겼다.
울산은 21일 오후 4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홈경기서 0-0 무승부에 그쳤다.
이로써 울산은 9승 9무 12패 승점 36점으로 9위에 머물렀다. 최근 리그에서 5경기 무승(2무 3패) 늪에 빠졌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신태용 감독은 "많이 아쉽다. 잡고 가야 할 경기였는데, 뭔가 우리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 반드시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족한 점을 묻자, 신태용 감독은 "훈련장과 경기장의 차이가 너무 심하다. 훈련장은 그라운드 상태가 좋아 패스 훈련도 많이 하고 템포도 오른다. 경기장 그라운드 사정이 너무 안 좋다. 훈련했던 패턴 플레이를 못하고 있어 아쉽다. 우리 구단에 이야기를 하면 미안하고, 그라운드가 사정이 너무 안 좋다. 많이 패어 있어 컨트롤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보야니치 투입 후 경기력이 살아났다. 선발 제외 이유에 관해, 신태용 감독은 "특별한 이유는 없다. 사실 전반에 3-4-3, 후반에 3-4-1-2로 준비했다. 훈련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투입(보야니치)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수원FC가 강원FC에 1-0 승리를 거두면서 승점 34점 10위로 울산을 승점 2점 차로 바짝 추격했다.
이에 신태용 감독은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파이널A가 목표인데, 힘들어졌다. 그렇지만 홈 팬들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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