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박보영, 대학생인 줄..세월 비켜가더니 ‘가을 여신’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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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21일 박보영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의류 브랜드 가을, 겨울 시즌 앰버서더로 선정된 박보영은 여러 의상을 소화하며 가을 화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보영은 브라운 컬러의 카디건부터 강렬한 레드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거나 트렌치 코트를 입는 등 대학생 못지 않는 자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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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박보영이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21일 박보영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의류 브랜드 가을, 겨울 시즌 앰버서더로 선정된 박보영은 여러 의상을 소화하며 가을 화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보영은 브라운 컬러의 카디건부터 강렬한 레드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거나 트렌치 코트를 입는 등 대학생 못지 않는 자태를 선보였다.

특히 박보영은 35살에도 불구하고 20대 초반의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예쁘다”, “역시 뽀블리”, “언니 왜 안 늙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차기작으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출연하며, 내년 공개 예정으로 알려졌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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