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 KOVO컵 10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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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창단 이후 KOVO컵 10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AI페퍼스는 지난 2022년 여자프로배구 제 7구단으로 창단했으나 이후 3년간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
AI페퍼스는 박은서가 26득점, 박정아가 19득점으로 분전했으나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1세트를 먼저 내준 AI페퍼스는 2세트와 3세트를 내리 점하면서 창단 첫 KOVO컵 승리를 목전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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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창단 이후 KOVO컵 10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AI페퍼스는 지난 2022년 여자프로배구 제 7구단으로 창단했으나 이후 3년간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올해도 첫 경기에서 패하면서 KOVO컵 연패를 10까지 늘렸다.
AI페퍼스는 21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GS칼텍스와 A조 예선전에서 세트스코어 2-3(20-25, 25-13, 25-14, 19-25, 10-15)으로 패했다.
AI페퍼스는 박은서가 26득점, 박정아가 19득점으로 분전했으나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범실이 27개로 16개의 GS보다 많았다.
1세트를 먼저 내준 AI페퍼스는 2세트와 3세트를 내리 점하면서 창단 첫 KOVO컵 승리를 목전에 뒀다. 그러나 4세트를 내주면서 2-2.
5세트에서 AI페퍼스는 4-4까지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그러나 GS의 이주아에게 득점을 허용하며 리드를 빼앗겼고 이후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AI페퍼스는 고예림과 박정아가 연속 득점을 성공시키면서 8-9 턱밑 추격을 펼쳤으나 연속 범실으로 결국 무릎을 꿇었다.
이재혁기자 leeporter512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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