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파주서 사전경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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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6일 파주에서 막을 올린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사전경기에서는 배드민턴, 체조, 농구, 검도, 보디빌딩, 국학기공, 그라운드골프 등 7개 종목이 치러지며 열기를 달궜다.
정식 22개와 시범 5개 등 총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사전경기에서는 각 종목별 순위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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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6일 파주에서 막을 올린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사전경기에서는 배드민턴, 체조, 농구, 검도, 보디빌딩, 국학기공, 그라운드골프 등 7개 종목이 치러지며 열기를 달궜다.
경기도체육회와 파주시, 파주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8일까지 3일간 파주스타디움 등 44개소에서 열린다.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2만1천417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정식 22개와 시범 5개 등 총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사전경기에서는 각 종목별 순위가 갈렸다. 배드민턴은 수원시(1부), 의왕시(2부)가 1천400점으로 각각 정상에 올랐고, 체조는 성남시(1부)가 915점, 오산시(2부)가 911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농구는 고양시(1부), 양주시(2부), 검도는 시흥시(1부)가 480점, 광명·군포시(2부)가 340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보디빌딩에서는 안산시가 260점, 국학기공은 고양시가 628.2점으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그라운드골프 종목에서는 평택시가 70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본 대회에서는 축구, 테니스, 게이트볼, 육상, 탁구, 야구, 수영 등 20개 종목이 남아 있어 각 시·군 선수단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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