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오늘 모친상…인터뷰 일정 취소하고 가족들과 빈소 지켜
이소진 기자 2025. 9. 21. 18:15

배우 송승헌이 모친상을 당했다.
21일 송승헌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측은 송승헌의 어머니 문명옥 씨가 21일 향년 77세 나이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송승헌 배우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이어 “당초 25일로 예정됐던 ‘금쪽같은 내 스타’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송승헌 모친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7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9시 30분이다. 장지는 1차 서울 추모공원, 2차 북한강 공원이다. 조문은 이날 정오부터 가능하다.
송승헌은 2남 1녀 중 막내다. 형, 누나와 함께 부친 곁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은 침통한 분위기 속에 조문객을 맞고 있다.
앞서 송승헌은 2020년 어버이날 당시 부모님의 어린 시절을 공개하며 아버지의 조각 같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송승헌은 여러 방송을 통해 “아버지보다 어머니가 더 미인”이라며 “두 분의 아들이어서 행복합니다. 지금처럼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해주세요”라고 부모님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호중 수법?’ 이재룡, 도주·검거 뒤 “음주운전 안 해”
-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행복하다” (강호동네서점)
- 백지영♥정석원, 유산 두 번 겪었다…“둘이서 잘 살자고 했는데”
- ‘솔지5’ 김고은, ‘돌려깎기’ 의혹 해명…“턱은 유전, 오히려 콤플렉스”
- 천만에도 안 꺾였다…‘왕사남’ 1100만 돌파, 어디까지 갈까
- ‘미스트롯4’ 아!깝다, 善 허찬미
- 연예인 고액 기부자 다 털렸다···사랑의열매, 개인정보 유출
- ‘최정훈♥’ 한지민, 육준서와 깜짝 소개팅 (미혼남녀)
- ‘6월 출산’ 남보라, 자궁경부암 이상세포 발견…“갑작스럽게 수술”
- 48세 홍진경 ‘하의실종’ 완벽 소화…“라엘이 보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