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해상서 추락한 차량…탑승자 4명 전원 구조

박용성 2025. 9. 2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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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 해양레포츠센터 인근 해상에 추락한 차량 탑승자 4명이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다.

21일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7시 17분쯤 사고 신고를 접수받아 즉시 묵호파출소 해안순찰팀과 동해해양특수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안순찰팀과 동해해양특수구조대는 소방과 함께 탑승자 전원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해양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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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자 구조 [동해해경 제공]


강원 동해시 해양레포츠센터 인근 해상에 추락한 차량 탑승자 4명이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다.

21일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7시 17분쯤 사고 신고를 접수받아 즉시 묵호파출소 해안순찰팀과 동해해양특수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안순찰팀과 동해해양특수구조대는 소방과 함께 탑승자 전원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탑승자 4명의 건강 상태는 모두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해양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용성 기자 drag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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