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자여행허가 '이스타' 수수료도 2배 인상‥이달 말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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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이 미국 관광이나 단기 출장을 위해 주로 활용하는 전자여행허가, 이스타(ESTA)의 수수료가 이달 말부터 2배로 인상됩니다.
미국 세관국경보호국은 오는 30일부터 이스타 수수료가 기존 21달러에서 40달러, 우리 돈 5만 6천 원으로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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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이 미국 관광이나 단기 출장을 위해 주로 활용하는 전자여행허가, 이스타(ESTA)의 수수료가 이달 말부터 2배로 인상됩니다.
미국 세관국경보호국은 오는 30일부터 이스타 수수료가 기존 21달러에서 40달러, 우리 돈 5만 6천 원으로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이스타는 우리나라와 일본, EU 회원국 등 일부 국가 국민들이 비자 없이도 90일 동안 미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로, 단순 여행객의 대다수가 이 제도를 이용하고 있어 우리 국민의 부담도 높아지게 됐습니다.
앞서 지난 7월 미국 상·하원을 통과한 예산 관련 법인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에는 이스타 신청 수수료에 재무부 일반기금 항목을 신설하고, 이스타 운영비 항목은 인상한다는 조항이 담겼습니다.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8246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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