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침묵 깼다…‘MC몽·이다인 설전’ 후 첫 근황

이수진 기자 2025. 9. 21.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오랜 침묵 끝에 근황을 전했다.

앞서 MC몽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이승기, 이다인, 이다인의 언니 이유비, 피아크그룹 차가원 회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인은 "굳이 지금 올려서 시끄럽게 만드는 이유가 뭐지?"라며 사진 촬영 시점을 공개했고, MC몽은 "낄 데 껴", "너처럼 가족 버리는 짓을 하겠니?"라고 맞받아치며 이승기·이다인 부부를 겨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C몽 소셜 캡처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오랜 침묵 끝에 근황을 전했다.

이승기는 20일 자신의 공식 계정에 “Airen♥”이라는 글과 함께 야광 응원봉을 든 사진을 올렸다. 응원봉에는 ‘너만보여 이승기’, ‘영원한 원픽 이승기’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오랜만에 팬들을 향해 건넨 메시지로 최근 불거진 MC몽과 아내 이다인의 설전 이후 첫 게시물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승기 소셜 캡처
앞서 MC몽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이승기, 이다인, 이다인의 언니 이유비, 피아크그룹 차가원 회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약 1년 전 촬영된 것이지만 별다른 설명 없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다인은 “굳이 지금 올려서 시끄럽게 만드는 이유가 뭐지?”라며 사진 촬영 시점을 공개했고, MC몽은 “낄 데 껴”, “너처럼 가족 버리는 짓을 하겠니?”라고 맞받아치며 이승기·이다인 부부를 겨냥했다.

이승기는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겠다고 선언한 상태에서 두 사람의 설전으로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그러나 이번 게시물에서도 누구의 편도 들지 않고 팬들을 향한 애정만을 드러내며 말을 아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