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출신 미드필더, AC밀란 생활 끝내고 PL복귀하나… “빌라와 웨스트햄이 적극적 움직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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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 로프터스-치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클럽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1일(한국시간) "1월 이적시장이 다가오면서 AC 밀란의 루벤 로프터스-치크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로의 복귀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로프터스-치크는 1996년생 잉글랜드 출신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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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루벤 로프터스-치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클럽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1일(한국시간) “1월 이적시장이 다가오면서 AC 밀란의 루벤 로프터스-치크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로의 복귀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애스턴 빌라 등이 로프터스-치크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웨스트햄과 빌라는 구체적인 영입 움직임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로프터스-치크는 1996년생 잉글랜드 출신 미드필더다. 그는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될 만큼 큰 기대를 받는 선수였다. 191cm의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발기술을 지니고 있어, 부드럽게 공을 다루며 전진과 전개 능력이 장점으로 꼽힌다.
그는 첼시 유스 출신인 그는 첼시에서 프로 데뷔까지 성공했다. 하지만 자리를 제대로 잡지 못하며 크리스탈 팰리스와 풀럼에서 임대 생활을 하다 2023년 여름 AC 밀란으로 전격 이적했다. 올시즌에선 리그 4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 중이다.
한편 매체는 “현재 로프터스-치크의 계약은 2027년 6월까지다. 다만 밀란은 2026년 초 계약 연장 여부나 매각을 검토해 재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제안이 있다면 충분히 매각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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