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한, 팬들 보며 미소 만발 [사진]
이석우 2025. 9. 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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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허광한 x 옥택연: 빛나는 지금, 마주하며 함께' 오픈토크가 열렸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허광한이 오픈 토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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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 2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허광한 x 옥택연: 빛나는 지금, 마주하며 함께’ 오픈토크가 열렸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를 시작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과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합쳐 총 328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신설된 경쟁 부문 14편을 초청해 다섯 개의 ‘부산 어워드’ 상을 시상한다.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2명), 예술공헌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허광한이 오픈 토크를 하고 있다. 2025.09.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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