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이탈리아서 훈남 외국인 옆 수영복 자태 "아름답다"..뱃살 제로
최이정 2025. 9. 21. 17:07

[OSEN=최이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여전히 빛나는 비주얼과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렇게나 평화로운”이라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 남부 푸글리아(Puglia)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요트 위에서 선글라스와 밀짚모자를 착용한 채 여유를 만끽하는 엄정화의 모습은 화보를 방불케 했다. 특히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며 ‘여전한 디바’의 아우라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훈남 외국인과 나란히 앉아 와인잔을 들고 담소를 나누는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우아한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팬들은 “수영복 자태 대박”, “훈남 옆에서도 빛나는 디바”, “언니 진짜 동안이다”, “너무 아름다우시다”, “바다보다 언니가 더 빛난다”, “훈남 외국인도 옆에서 긴장했을 듯”, "56세에 저런 몸이라니", "언니 배가 왜 하나도 없어요" 등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엄정화는 종영을 앞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송승헌과 영화 '미스 와이프'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았다.
/nyc@osen.co.kr
[사진] 엄정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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